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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las' Space

후배 사무실에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하늘의 색이 너무 아름다워 차에서 위험을 무릅을 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차에서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방법을 간구해야 겠습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치대와 리모콘이 있으면 되지 않을 까 생각합나다. 그런데 사진을 찍다보니 하늘보다 더 신기한 것이 가로수였습니다. 가로수를 누가 저렇게, 무슨 이유로 단장을 시켰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 정원에서나 볼 법한 나무의 모습이었습니다. 네모 반듯하게 가지를 친 저 모습을 보니 조니댑이 주연한 영화, '가위손"이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얼마전에는 아는 지인이 저의 모습을 보고 조금 차려입었다고 이야기하면서 보기에 좋다고 이야기를 했던 기억도 나면서 사람도 이 나무들 처럼 조금 차려입으면 사람들이 다르게 보기는..
Photo Diary/일상
2022. 7. 24.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