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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las' Space
연이은 한파에도 점심에는 따스함이 있어 거리는 사람들로 활기 찼는데..오늘은 길거리가 한산하고 슬픔은 머금은 듯한 횡함이 느껴집니다.
Graphic Diary/풍경
2026. 1. 27. 21:28
작은 아들이 키우는 강아지가 어느 날 한국에 왔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솜이"그러나 오자 마자 큰 병을 앓게되어... 온 가족이 슬픔에 잠겼습니다.생명이 주는 슬픔과 기쁨... 우리집의 아주 중요한 가족의 일원입니다.
Graphic Diary/가족
2026. 1. 24. 12:45
아들이 집은 없어도 자동차는 자기가 원하는 자동차를 탈거야 라고 하던때가 떠오릅니다.그래서 그런지 집은 없어도 차를 2대나 갖고 다녔다고 하네요. 차가 단순히 이동의 수단이라기 보다 아직도 갖고 싶은 엑세서리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가는 길에 멋진 벤틀리들이 여기저기 있는 것을 보면은 ....자율주행시대에는 자동차라는 것을 보는 시각이 어떻게 바뀔까요? 자건거라는 단순한 이동수단과 나란히 있는 고급승용차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듭니다.
Graphic Diary
2026. 1. 21. 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