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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las' Space

오늘은 시내에서 세미나가 있어서 카메라를 들고 버스를 타고 다녀 왔습니다. (이제는 카메라를 늘 몸에 달고 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의 풍경을 담아 보고 싶었습니다. 봄이 이미 끝처럼 느껴질 정도로 초여름처럼 더운 날이었습니다. 버스안에 들이는 햇빛이 상큼하기 보다 후덥지근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롯데호텔 앞 을지로입구역 사거리에 왔습니다. 세미나 장소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되어 지인들과 같이 식사하고 참석할 계획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이라 많은 사람이 붐비기는 했으나 생각보다는 시내가 그리 붐지는 않았습니다. 식당도 오래 기다릴 줄 알았는데, 바로 자리가 나고 점심이지만 추억의 소울푸드이자 이곳의 시그니쳐인 쪽갈비를 먹었습니다. 세미나장은 조금 일찍 도착하여 아직 참석자들이..
Photo Diary/일상
2023. 4. 1.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