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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Diary/풍경

집 앞 계천에서

똘키아빠 2026. 5. 30. 16:30

 

추억을 어린 청계천 전자상가를 천으로 만들어서 서울의 경관을 바꾸었지만 특별히 청계천을 찾아가지 않으면 보기도 어렵고 그곳에 새들도 같이 자기 삶을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물고기들은 새로운 계천이 있기는 하겠지만...

이 곳 용인의 계천가를 거닐 다 보면 저렇게 계천에 새가 날고, 어떤 때는 물고기를 잡아먹는 관경을 보게되는데 서울에 살던 나에게는 매우 드문 일이고 정겨운 모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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